이건 진짜 천재가 구상했다는게 감이옴


그걸 느낀게 몇십년전이였나 구글이 공개한 트랜스포머하고 강화학습이였지


그후에 나온것들은 그저 그랬음


지금 나오는것도 결국에는 기반이되는 매커니즘이 있고 어떻게 몸 잘비트나 대회가 되어버렸으니깐


새로운 혁신 안나올려나 얀르쿤이 해줄거라고 믿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