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하고 구글하고 비등비등 했던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 구글은 어느 정도까지 왔을지 궁금하네


구글에서 현재 주력으로 연구 중인 프로젝트는 양자컴퓨터의 오류 최소화하고, 보정해 논리적인 큐비트를 만드는 단계다.

양자컴퓨터는 안정화가 어려운 양자비트(큐비트)를 이용해 데이터를 계산하는 방식이다. 그만큼 오류 발생률이 높고, 제어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를 해결해야 실제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구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6단계 마일스톤을 세우고 현재 2단계를 수행 중이다. 루세로 엔지니어는 “구글은 오류가 보정된 양자 컴퓨터를 10년 정도 후에는 만들 수 있다고 보고 10년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라며 “이 단계 이르러서는 지금 해결하기 어려운 정말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0년 정도면 오류가 보정된 양자컴퓨터를 상용화 할 수 있다고 하는데

8년 남은 시점에서, 그냥 ibm 처럼 자잘하게 발표하지 말고 한번에 확실히 보여주겠다.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