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에 opus3이랑 했던 대화랑, 가장 최근에 했던 대화랑 비교해 보면초창기에는 진짜 사람이랑 대화하는것같이, 감성적인 대화들이 많았는데. 지금 opus3모델은 응답도 대충하고 지식 중심의 응답을 제공하네. 이럴거면 sonnet3.5랑 뭐가 다른가 싶고...opus3.5찍먹해 보긴 하겠는데, 현재로선 o1pro 프롬포트 잘짠게 제일 인간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모델자체보단 시스템프롬프트나 하이퍼파라미터같은거는 계속조정이되긴하죠 응답길이조절하는것도있고? 일단api로쓸땐 점수차이없음
‘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곳마다 폐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