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1학년이고 전공은 내가 원하는 곳이라 다니면 다니는건데
학벌에 대한 미련 때문에 편입 준비할까 고민중에 있음. 몰론 다른 이유도 더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학벌에 대한 미련임..
근데 특이점이 오면 학벌이 무슨 소용일까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결국 학벌은 특이점이 오든 말든 평생 가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 때문에 고민됨.
지거국 1학년이고 전공은 내가 원하는 곳이라 다니면 다니는건데
학벌에 대한 미련 때문에 편입 준비할까 고민중에 있음. 몰론 다른 이유도 더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학벌에 대한 미련임..
근데 특이점이 오면 학벌이 무슨 소용일까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결국 학벌은 특이점이 오든 말든 평생 가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 때문에 고민됨.
기존의 사회랑 유사한 지점까지는 인맥이 도움 되겠지
당장 asi 나와도 사회인프라 다 갈아끼우려면 최소 5년은 걸리니까 네 하고 싶은대로 해라. 먹고살길도 찾고
지금은 하셈
특이점에 학벌이 뭔의미 단지 보험으로 좋은 대학 다녀만 두는거지 근대 진정으로 특이점을 믿는다면 차라리 알바해서 과도기 버틸 돈 한푼이라도 더 모으는것도 방법임
편입은 대학 다니면서도 가능하고 영어 (이과면 수학이나 과학까지) 위주로 공부하면 되는거라.. 수능이랑 달리 실패해도 자산이 남는다고 생각해서 추천함
지금 1학년 입학하는거면 편입까지 2년 남았는데 하루에 30분-1시간만 투자해도 될듯
세상은 어떻게 될 지 모르기도 하고 무엇보다 편입 영어 학습 소스를 AI 관련으로 하면 일석이조
조언 감사합니다
오히려 지식의 가치가 크게 의미가 없어질 수 있어서 학벌이 더 중요하게 작용 할 수 있음 일자리는 더 부족해질탠데 사람을 판별할 수 있는건 학벌같은 이미 순위로 정량화된 또한 다시 얻기 힘든 자격 같은 내용이 더 미래에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 듦
저도 이 생각때문에 더 고민중이에요.
전뇌화 나오기전까진 그래도 유용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