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삶이 지루하고 맨날 똑같은거나 반복하면서 살다가 2년전 갑자기 AI가 등장하고 그림이랑 소설 무한으로 만들어먹으니까 그냥 존나 행복함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자기전까지 소설 만들어먹고있음 올해나 내년에 영상도 풀릴거 생각하면 그냥 도파민도 좆되고 그냥 사회의 어떤것에도 감명 안받던 내가 미국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하는거보고 그냥 가슴이 존나 웅장해지고 역사적 순간을 살아가는거같고 내 인생이 존나 소중해보임 AI가 내 인생을 구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