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록의 장점으로 첨부한 텍스트의 파일을 준수하게 이해하는 편이고 답변도 클로드와 다르게 시원하게 쫙 뱉어서 좋다고 했었음 (4o는 시원하게 벹지만 날짜같은 기본적인것들도 굉장히 실수하고 텍스트 내의 자료들 순서도 찐빠날때가 너무 많음 채팅창 좀만 길어져도 누락되고)
그리고 대화 좀 해봤는데 기억력 유지도 잘 되는 거 같아서 만족스러웠는데 치명적인 단점이
-예를들어 내가 대화 처음 시작하자마자 텍스트파일 1, 2를 첨부를 했음
- 대화 지속하면서 1, 2의 내용을 근거로 만족스럽게 얘기함
-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개 헛소리를 하기 시작함. 1,2에 아예 없는 얘기를 하기 시작.
역시나 얘도 채팅창 전체 길이는 한계가 다른 애들보다 . 심지어 클로드보다 많이 짧다고 느꼈어.
즉, 개별 답변 길이는 초반에 이해력도 좋고 답변길이도 좋다 (4o, 클로드보다 위 )
근데 좀만 길어지면 아예 초반에 첨부한 파일 내용을 놔버리는 현사잉 발생함. (4o, 클로드보다 훨씬 열등함)
사람마다 말이 다 다르니.. 누구는 장기기역력이 장점이라 하고 누구는 단점이라하고
나도 어제 밤에 그 질문에 답을 했다면 기억력이 좋다고 했을거임
대충 길이 보니까 체감상 클로드에 1/5 정도밖에 안되는 거 같음 . 너무 심각함.
참고로 첨부한 텍스트파일의 단어 수는 11,000 개로 긴 편이긴해 하지만 클로드는 제한이 걸리거나 채팅방 한계라고 경고가 뜨면 떴지 그록처럼 아예 놔버리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