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돈 내고 수업 듣는 건데 정원은 코딱지고 그렇다고 수업 잘 하는 교수랑 강사 많지도 않음..이번 학기에 군복학 신청했는데 다시 휴학 내고 알바나 하면서 GPT-5랑 AGI 발표 기다릴까 고민 중 ㅋㅋㅋ ㅅㅂ
그냥 일반교양 같은 거면 억울하지도 않은데 필수교양이랑 전공 수업이라 뭐 어떻게 할 수도 없음
월요일 1교시 영강 고고혓
차라리 원격강의가 나으려나
ㄹㅇ 개병신같은 제도. 전공이랑 필수과목은 무조건 들을 수 있게 해놔야 할 거 아냐 ㅋㅋ 씨발 대학 다닐 때 전공 교수한테 메일 보내서 사정사정해서 겨우 들어가면 다행이었다 지금 생각해도 스트레스네 아무리 한국 대학이 학위장사기관이라지만 좀 적당히 해야지
존나 웃긴 게 필수로 들어야 하는 수업들 웬만하면 1,2학년 때 하라는데 그럼 학년 제한을 하든가 아님 그렇게 배려를 하든가 고학년순으로 듣게 해서 파이 다 뺏기는데 어쩌라고 ㅋㅋ
진짜 노답이지 좀만 늦어도 한학기 꼬여버림
제일 억울한 건 난 내일 수강신청 하는데 이미 3, 4학년들이 내가 듣고 싶은 수업 다 들어서 인원 꽉 찼다는 거 ㅋㅋ 학교에서 교양 저학년 때 들으라 해놓고 어쩌라고 애미
난 이미 꼬여서 초과학기임... 풀다이브vr교실 언제나와 ㅅㅂ ㅋㅋㅋㅋ
그냥 애들 따라 공고 졸업하고 대기업 생산이나 관리직에서 일할 거 그랬나 수업도 재미없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