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도면 급진적인 특슬람은 절대 아닌데

5년내 AGI, 10년내 ASI = 특이점 도달이라고 봐도

대학에 투자하거나 영어에 돈과 시간 밖는게 이미 아웃풋이 절대 안나옴


그럴 자본으로(시간자본 포함) 차라리 특이점 대비 투자가 맞다고 봄

희소자원이 될 가능성 큰것들이나 그것들을 다루는 회사에 배팅이 

투입대비 아웃풋 월등하리라 생각함


가장 대체 늦게될 기술직 노가다로 육체는 10년간 일하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