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만들어둔 무대에서 놀구 싶지가 않음


AGI에게 내가 페북 만들어줘 명령하면 완전 똑같은 품질 페북이 만들어지고

사람들을 거기에 놀게 하고 싶음


너무 내가 주인공으로 못살아서 그런가...



카톡도 기존 카톡이 아니라 내가 그냥 카톡을 만들어서 쓰고 싶구

약간 지금까진 너무 내가 세상을 위해 억지로 맞춰 살았는데

세상을 내 기준에 맞추고 싶달까...


나만 이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