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현실에서 살거라고 하던데..마약도 전체인구의 5퍼센트만 마약 계속하고 나머지는 일상생활로 돌아간다고 통계 짚어주면서 가상현실 택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거라고 예상하더라근데 이 사람은 사회적으로 존나 성공한 사람이니까 그렇게 생각하는걸지도 몰겟음ㅋㅋ
레커도 그런 비슷한 말함. 특이점 이후에도 여전히 인류를 진보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인간들은 지금과 다를바 없이 존재할 거라고.
그냥 컴퓨터 게임처럼 이용하겠지 설마 죽치고 가상현실 게임만 하겠음?
자신이 이룬 모든것들이 세이브파일 삭제로 날아간다면 못살지
현실과 가상이 구분이 안된다면 마약에 비유를 하는것이 의미가 없어지지
마약은 불법에 쉽게 구하기도 어려운건데 이걸 비유에 써먹네
마약을 부작용 없이 비용 없이 영원히 무제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