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당연히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더더욱 그럼.
근데 정작 웃긴건 대다수의 작품에서 초능력이 과학으로 규명될 정도의 과학기술력인데 전뇌화 유전자 개조 영생 이런건 별로 안나왔었는듯.
의학도 초능력이 나오는 세계관들치곤 어딘가 좀 구리게 나오기도 하고.
그래봤자 sf라서 현대 의학보다는 훨씬 낫긴 하다만.
원래도 당연히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더더욱 그럼.
근데 정작 웃긴건 대다수의 작품에서 초능력이 과학으로 규명될 정도의 과학기술력인데 전뇌화 유전자 개조 영생 이런건 별로 안나왔었는듯.
의학도 초능력이 나오는 세계관들치곤 어딘가 좀 구리게 나오기도 하고.
그래봤자 sf라서 현대 의학보다는 훨씬 낫긴 하다만.
sf 장르 자체가 한국에서 비주류라서 한국에서 접할 수 있는 sf는 대부분 30년은 넘은 작품들이란거 감안해야함
초능력의 존재 자체가 과학적인건 포기하고 판타지로 가겠다는거라 세세하게 따지면 안됨 작가가 뭔가 과학적으로 보이는 설명을 넣어도 보통 향만 첨가하려고 하는거지 진짜 논문봐가며 했다간 독자들도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