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돌이고 요즘 취미로 고등학교 물화생 개념강의 듣고 있는데 솔직히 이 정도 지식으로는 아무것도 못 알아듣겠다야

특이점 관련 기사는 매일 쏟아지긴 하는데 아는 만큼 보이고 체감하는 게 맞는 듯

양자컴 양자시뮬 시간결정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못 알아들으니까 논의에 낄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