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하나를 해결하는데 수천만원이 들어가도


몇백시간이 들어간다 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LLM의 성능이 올라가느냐?


그리고 그 올라간 성능이 인간이 하지 못하는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느냐?


그걸 눈으로 확인해야만 AGI라는 길이 열리는거라고 생각함


그런데 정작 갤에서는 저렴하지 못하다, 당장 이용이 불가능하다 해서 욕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음


모로가도 서울로, 어떻게되든 AGI로 가기만 하면 되는거지


당장 사용할 수 있고, 심지어 공짜로 주더라도 결국 AGI에 도달할 수 없다면 의미 없는게 아닐까?


특이점을 지향하는 사람은 LLM 장난감이 아니라 ASI를 원하는 거잖아


왜 가성비와 당장 이용가능한지 따위가 평가에 영향을 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