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닌 첫 회사가 카이스트 출신이 만든 회사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구성원 대부분도 카이스트 출신이었음
근데 그 사람들 특징이 툭 건들면 진짜 백과사전처럼
줄줄 입에서 튀어나옴 흔히 말하는 설명충들이었음
근데 가만보니 지금 ai 가 딱 그런 느낌이네
공대 찐따 아니면
서번트 증후군 느낌
내가 봤을때 만약 agi 가 나올려면
폰 노이만 성향의 사람이 키워야 할거 같음
천재과로 머리 ㅈㄴ 좋은데
사회성 사교성도 높고
농담도 잘하고 모험심도 많고
직관력 ㅈㄴ 뛰어나고
이런 스타일의 사람이 가르쳐야
Agi 에 가까워질거 같다
지금은 학습자료가 다 설명충들꺼 배우는거라
인풋이 그러니 아웃풋도 그런거일듯
파인만 , 폰노이만 스타일로 고
정렬충 앤트로픽이 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