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 없는 목표 제시하면서 올해 내에 나온다고 하고 얼추 작동만 되는 상태로 마감기한 맞춰서 낸 이후에
테스트 해줄 엔젤들 모집해서 유료로 테스트 시키고 제품 개선함
이 스케쥴 벗어난적이 거의 없음
그록3 출시 직전에 호들갑 떨 때 딱 저 과정 그대로 동작할거 같은데 너무 호들갑 떤다고 솔직히 생각했음 ㅋㅋㅋ
터무니 없는 목표 제시하면서 올해 내에 나온다고 하고 얼추 작동만 되는 상태로 마감기한 맞춰서 낸 이후에
테스트 해줄 엔젤들 모집해서 유료로 테스트 시키고 제품 개선함
이 스케쥴 벗어난적이 거의 없음
그록3 출시 직전에 호들갑 떨 때 딱 저 과정 그대로 동작할거 같은데 너무 호들갑 떤다고 솔직히 생각했음 ㅋㅋㅋ
그 방법이 빨리 성과 도출하는데 최적임...
그건 맞긴함 ㅋㅋ
과장광고 하고. 일단 대충 출시한다음에 테스터 통해서 계속 개량해나간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