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업체간 격차가 

모델의 효율성도 있겠지만 

얼마나 실제 인간이 와서 써주느냐에 따라서 

실질적으로 얼마나 의미있는 아웃풋을 내고 있는지

알 수 있다고 함 



그리고 그게 쌓이고 쌓이면 초격차를 만들어낸다고 함 

그래서 후발주자가 따라잡기 쉽지 않은 구조라고 하더라 



일반 검색이라던지 그런 서비스들은 

사용자를 모으면 그걸 바로바로 돈으로 바꾸는게 중요한데 

Ai 분야는 사용자로 인해 연산력이 허비되는게 아니라 

성장하기 위해서 필요한거라서 

주도권을 누가 가지는지 중요하다고 함 



그래서 무검열 정책이 얼마나 사용자 확보에 

유용한지를 챗GPT 어른모드 언급되기전에도 

물어봤었는데 엄청난 차이가 있을거라고 하더라 



이번에 그록3도 검열이 훨씬 적다고 하잖아 

결국 사용자 모으려면 최대한 검열 없애고 

저렴하게 공급하면서 단순한 LLM의

탁상공론이 아니라 실제 세계에서 

실제 유저들이 쓰면서 유용한 데이터가

충분히 쌓여야 할듯 


 


즉 앞으로 향후 Ai 업계에는 

단순히 연산력 확보 뿐만 아니라 

딥리서처들 얼마나 확보하는지도 

향후 더 뛰어난 경쟁력을 지닌 Ai 개발에 

영향이 갈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