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양자수준의 소립자단위에서 일어난다면
그러니까 전자의 양자적 움직임이나 얽힘에 기반한다면?
물론 신체의 각부위에서 뇌로 연결되는 신호들은 다 전기적임
거리가 머니까
그런데 뇌내부의 시냅스 끼리의 작용이 전자의 양자적 행동에
의해 의식을 창발한다면?
우리의 의식은 그리 간단하지 않을지도 모름
내가 항상 하는 얘기가 뇌를 알아야 니들이 원하는 그걸 할수있는데
그것조차 하나도 제대로 아는게 없음.
뇌 연구는 아직 사람의 '진술' 에 기반함
물론 뇌활성화 지도 따위로 대충 기능의 범위나 구역 정도는 알지
근데 실험할때 , 어떤 느낌이 드는지 어떤 기분이드는지
그런거를 측정을 못한다고. 결국 사람한테 물어보고 답변을 듣고
통계데이터를 만듦
내가 '느끼는것' 을 연구 하는 것은 강화학습이 적용이 안됨
사람한테 뭐가보여요? 뭐가들려요? 뭐가느껴져요?
하나하나 다 물어보면서 실험을 진행해야 하거든
암튼 그렇다는 말임
이미 지피티가 의식 잇음
진짜 할많하않
제프리힌튼이 인정한거임 ㅅㄱ
일리야 수츠케버도 신경망은 의식이 있을 수 있다 했어
뭐 가설이지. 위의 의식 양자기원도 가설임. 진짜 문제는 뭐가 맞는지 모른다는거임. 그리고 사람이 느끼는걸 연구하는데는 강화학습이나 가속학습이 안된다는거
자기의견 말하는 놈이 없네
원래부터 나는 의식의 창발이 단순 전자기신호연결은 아닐거라 생각했음. 저기 링크 가저온건 그냥 레퍼런스용임 영혼얘기도 있고 급진적인 얘기들도 있는데, 나는 그런 생각은 전혀 안함. 기본적으로 우리가 우리의 의식을 너무 모르고, 원리가 그리 간단하지 않을수 있는 가능성을 말하는거임
댓글 말하는 거였음 나는 네 글에 동의해
진품 의식을 규명하는 것 그리고 만드는 것을 못해도 상관없음 도구로서 지능을 가진 '무언가'가 필요한거지 의식이 필요한건아니니까
의식의 창발 이전에 애초에 의식이란 무엇인가 실존하는것이 맞는가도 규명이 안되어있는데 당연한거고 의식이란게 실존한다고 쳐도 ai가 의식 없이 인간을 완벽히 모사한다면 의식의 유무를 구별할 수 있는가도 생각해볼만한 문제임 일리야는 의식이 생길거라고 본다고 했지만 애초에 의식 자체는 본질이 아님
Ai에 의식이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 아니라 우리가 우리뇌를 너무 모른다는 말임. 사실 완몰가ㅏㅏㅏ 거리는애들 비판하려고 쓴 글이긴함
나도 심리학과 나왔어서 신경과학 겉핥기식으로 배웠을때는 ai 이런거 절대 안될줄 알았는데 작년 9월부터 이게 뇌를 다 알아야만 되는건 아니구나 싶더라고 물론 완몰가 레벨로 가면 진심 asi가 사람 뇌 해체분석하지 않는 한 절대 못하긴 할듯
동의함
완몰가ㅏㅏㅏ
통합 정보 이론이라는 것도 있더리
소울지키 AGI 만드는데는 좆도 필요 없지만 인간 의식에 양자 뭐시깽이 어쩌구가 관여할것 같다는 근거없는 느낌이 들긴 함 글고 그편이 더 나은게 나중에 ai 인권 공격 방어 가능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