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I가 출시한 ‘그록-3’가 각종 벤치마크에서 다른 AI 모델들보다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일부 AI 전문가들은 여전히 핵심 분야에서 오픈AI보다 뒤처져 있다고 평가했다.

오픈AI의 공동 창립자인 안드레이 카르파시는 18일(현지시간) X(트위터)를 통해 "조기 액세스를 통해 그록-3를 테스트한 결과, 전체적으로 오픈AI의 'o1-프로' 수준에 근접하며 '딥시크-R1'보다 앞서 있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인터넷 검색과 추론을 통해 심층적인 답변을 생성하는 ‘딥서치(DeepSearch)’ 기능에 대해서는 “퍼플렉시티의 ‘딥리서치(DeepResearch)’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오픈AI의 ‘딥 리서치’만큼 철저하고 신뢰할 만한 단계에는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