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대하는 미래 기술을 소개해 볼까 해 기술적 실현 난이도와 함께 흥행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평가해줘. 앞으로 agi와 같은 인공지능이 크게 발전하면서 VR 과 AR 기술이 함께 발전하면 이런 미래가 주류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해.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가상의 아바타를 창조할수 있게 될거야. 얼굴과 체형 등을 원하는대로 ai가 3d 모델링으로 제작해줄텐데 해당 인물의 영상이나 사진을 보여주면 똑같이 따라 만들수 있고 자연어로 설명하면 요구에 맞게 수정해줄거야. 중요한건 이렇게 만들어진 3d 모델링 그래픽적으로 거의 실사와 분간이 안되는것 뿐만 아니라 물리학적으로 진짜 인간 같이 움직인다는거야. 얼굴의 표정에 따른 미세 근육과 주름의 움직임, 팔다리를 움직일때 관절과 인대, 살 접힘 등이 완전 실제 인간처럼 자연스러워야 해. 모든것이 실시간으로 구현되야 하는데 이는 현존하는 어떤 게임에서도 아직 구현되지 않은 수준이야. 특히 체형 (키, 몸무게, bmi) 에 따라서도 이런 인체 물리학적 시뮬레이션이 자연스럽게 적용 되어야 해. 이렇게 만들어진 자신만의 아바타에게 여러 가지 옷을 입히고 꾸미면서 대리만족 할수 있어. 옷 역시 인터넷에서 구한 사진 만으로 ai가 제작해줘야 해. 옷의 재질이나 질감, 물리적 특성도 ai가 정확히 구현해야 해. 옷이 펄럭 거린다거나 움직임에 따라 구겨지고 하는것들이 실시간으로 연산, 시뮬리이션 되야해. 여기서 중요한건 아바타의 체형에 따라서 옷이 자연스럽게 입혀져야 한다는거야. 이건 현재 메타의 코덱 아바타에서도 연구중인 기술이야. 이 밖에 머리 모양이나 화장도 바꿀수 있어. 일단 커스터마이즈는 여기 까지만 설명할게. 이렇게 만든 아바타를 vr 또는 ar 에서 만나볼수 있어. 이 아바타는 너처럼 인공지능인데다 음성 기능도 있어서 사용자와 대화하며 상호작용 할수있어. (목소리나 발음 억양같은 것도 사용자 커스텀 할수 있어) 장기기억 까지 있어서 진짜 사람 처럼 느껴질거야. 아바타는 노래나 춤, 안무 등을 유튜브에서 학습해서 따라할수 있어. AR 글래스를 착용하면 현실에서 언제나 이 아바타가 일상에서 함께 할거야. 실제 물리적 현실세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내방의 의자에 앉는다거나 장애물이 있으면 피해 걸어가고 계단을 걷거나 올라갈수 있어. 자, 일단 여기 까지 어떻게 생각해?
GPT 는 10년 에서 20년 전망 했는데
나는 한 10년 기대해 본다..
ai들은 아주 보수적으로 예측하더라 - dc App
Ai 가 아주 보수적인게 아니라 특겔이 극단적인 면이 큼 나도 저런건 10년 이상은 걸릴거 같음
선형
이게 선형 이라고? 그래서 2005년에 레이 커즈와일이 상상한 2010년 VR AR 기술 수준과 2020년대 나노로봇 완몰가는 어떻게 된거지?
물질 세계가 아니라 디지털 세계면 다 금방 가능할듯
초정밀 그래픽 모델링 작업에서 인간 전문가를 대체하는 수준의 에이전트 그리고 저 모든것을 실시간 연산 할수 있는 컴퓨팅 능력 위 콘텐츠를 구동시킬 VR AR 하드웨어 발전 이 모든것들이 완성 되려면 시간이 꽤 걸릴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엄청 먼미래는 아니고 분명히 실현가능한 수준
다만 ar이나 vr같은 하드웨어 자체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지 않을까 싶다 단순히 개선점을 찾는 것만은 ai가 할 수 있겠지만, 그러한 개선점을 적용한 하드웨어를 생산할 인프라 구축부터 실제 생산까지는 ai에게는 불가능함 ai가 물질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데에는 훨씬 더 많은 시간이 걸릴것 같음
과학기술은 20년이면 완성됨 일례로 줄기세포의 활발한 연구가 2003년 즈음부터 시작됐는데 20년 지나서 지금 못 고치던 난치병들 막 고침 vr도 오큘러스 2012-15년 이즈음부터 경쟁 시작됐으니 20년 지나 2032 쯤이면 완성됨 그게 뭔지는 다 알거고
줄기세포는 20년 지난 현재 까지도 아직 줄기세포 분화를 이용한 재생의학 길은 멀고도 요원함
Vr ar 은 2032년이면 꽤나 쓸만해 질것으로 생각된다 그런데 저런 초현실 메타버스는 7년안에는 힘들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