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가 아무래도 가장 가까울 것 같은데
각각 분야에 특화돼서 강화학습된 에이전트들의 콜라보가 앞으로 젤 기대됨
이번 구글 공동 과학자 논문은
Gemini 2.0한테 각각 에이전트별로 시스템 프롬프트만 다르게 해서 역할을 부여한 프레임워크임
OpenAI의 swarm 같은거랑 비슷한 느낌
예를 들어 Ranking Agent는 위와 같은 프롬프트가 적용됨
이것들만으로도 생물의학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냈다는게 좀 놀랍긴하지만
앞으로 내가 기대 중인 발전 방향은
지금 OpenAI 기준으로 공개된
Operator, Deep research 같은 에이전트들의 콜라보를 기대 중임
앞으로 프로그래밍 에이전트도 나올거고, 그 외에도 여러 에이전트들이 나올걸 생각해보면
인간이 어떤 목표를 제시하면
Operator가 전반적으로 OS 실행을 담당
Deep research가 처음 착수할 때 관련 내용 조사 및 막힐 때마다 호출돼서 관련된 내용 탐색
프로그래밍 에이전트가 필요할 때 자율적인 프로그래밍 수행
등등...
이런 식의 작업들이 이뤄지기 시작할 때 진정한 재귀개선, 연구 자동화에 가까워질 것으로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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