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에 구애받지 않는다고 했으므로, 레이어2 프레임워크에 불과함.
그 말은, 근본적으로는, 내가 이전에 만들어서 보여줬던 이것과 다르지 않다는 걸 의미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래와 같이 컴퓨팅 시간을 늘림에 따라 성능이 향상됨을 실질적으로 확인할 수가 있음.
이번 co-scientist가 의미하는 바는 레이어1인 LLM 본체가 아닌, 레이어2 순전히 워크플로우만을 활용하고도
실제 새로운 가설들을 창조해내고 실제 실험으로까지 검증한 사례들을 만들어냈다는 것....
답 나왔다.
애들아 지금부터 대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시대다! ㄷㄷ
레이어1 자체는 애초에 따라가기가 거의 불가능한 상태지만
레이어2 이건 대한민국이건 제3세계건 그냥 성님들이 만든 레이어1 갖다 쓰면서 그 위에서 돌리기만 하면 되는 거라서
이게 대한민국의 유일한 답인 것 같다...
지금까지 퍼플렉시티나 사카나AI를 시작으로 이런 레이어2가 막 뜨기 시작하긴 했는데, 굉장히 지지부진하고 대부분이 검색쪽 단일 에이전트로 돌아섰는데
이번에 이 구글이 완벽히 실제 성공 사례를 만들어내서 이제 판도가 확 바뀔 거라고 나는 봄 ㄷㄷ
걍 화끈하게 오픈소스로 풀면 안되나 진짜라면 검증해보고싶은데.. 가끔 잘나온걸 부풀려서 과장했는지 아니면 정말 평균인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쌋다
매우 동의한다, 이젠 추론모델로인해서 문서작업내에서는 찐빠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어서 그걸 활용한 프레임워크의 시기가 한 2년정도는 강세가 되지않을까 싶다
너, 선형충이야.
ㄴㄴ 문서작업이라고 하긴했지만 1년만 지나도 로봇이랑 연계된 프레임워크가 우후죽순 등장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