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도 안 가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바로 노가다판 가서 일했는데 몇 년간 내가 모은 돈 부모라고 할 가치도 없는 놈들 빚 다 갚고도 벌 때마다 돈 달라고 해서

결국에는 연 끊고 살 생각으로 연락처도 바꾸고 살고 있었는데 저번 주말에 어떻게 내집을 찾은 건지 찾아와서 돈 달라고 애원 하길래 돈 주고 걍 보냄

어떻게 알았는지 알아보니 씨발 ㅋㅋㅋㅋ 친족관계면 부모가 자식 등본 떼서 주소 찾을 수 있더라

아 특이점 와도 좆같은게 이런 부모 같지도 않는 놈들이 계속 찾아 올까봐 좆같다

귀화 말고는 없냐? 귀화하면 등본 삭제돼서 더 이상 못 찾는다고는 하는데 내 형편에 귀화는 택도 없어서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