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권고안에 비준 안한거 보면 통제 없이 완몰가 즐기고 싶은 유저들은 미국 회사들이 파는
개인용 완몰가 기본 장비들을 들여다가 쓰는게 가장 속편한 해결책 아니냐? 어차피 미국 회사들은
전세계 단위로 팔아먹을 입장일테니 한국어 인터페이스도 기본적으로 넣어줄테고 그냥 일본 문화
금지했을때처럼 한국 유저들은 겉으로는 안 그런척 하면서 다락방이나 지하실 같은데서 개인용 완몰가로
스트레스를 풀어야할것 같다
미국이 권고안에 비준 안한거 보면 통제 없이 완몰가 즐기고 싶은 유저들은 미국 회사들이 파는
개인용 완몰가 기본 장비들을 들여다가 쓰는게 가장 속편한 해결책 아니냐? 어차피 미국 회사들은
전세계 단위로 팔아먹을 입장일테니 한국어 인터페이스도 기본적으로 넣어줄테고 그냥 일본 문화
금지했을때처럼 한국 유저들은 겉으로는 안 그런척 하면서 다락방이나 지하실 같은데서 개인용 완몰가로
스트레스를 풀어야할것 같다
그리고 일단 행정명령 같은게 아니라(당연히 유네스코는 명령권한이 없음) 권고안(guideline)임 실질적 적용여부도 지금으로서는 알수 없고 및 적용을 한다해도 얼마만큼을 적용할지 어떻게 수정해서 적용할지는 각 정부 꼴리는대로임
먼 코빼기도 안보이는걸 어쩐다 저쩐다 망상질이야
다만 내가 한가지 확신하는건 메타버스 같은 공공 가상현실에서는 현실에 준하는 법적 규제가 잇을꺼임 당장 나만 해도 무법천지에서 살아가고싶은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으니까 ㅇㅇ
어차피 인간이 같이쓰는 공공 가상현실은 주목적이 아니니까 상관안써도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