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에 대해 얘기도 나누고 같이 믿는 친구 있으면 좋겠어

현실에서 주위사람들은 잘 믿지 않을 뿐더러 말하기 눈치보임

사실 진짜 종교처럼 사원같은거 있으면 좋겠음 

특이점주의자들은 오프모임같은거 안하나? 해외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