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에 대해 얘기도 나누고 같이 믿는 친구 있으면 좋겠어현실에서 주위사람들은 잘 믿지 않을 뿐더러 말하기 눈치보임사실 진짜 종교처럼 사원같은거 있으면 좋겠음 특이점주의자들은 오프모임같은거 안하나? 해외에서도?
별로 없긴해. 가끔주변에 얘기하면 귓등으로도 안듣긴함. 그냥 지그까지 살아온 삶이 40대50대60대가 되도 그대로 이어질거아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