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어리신 분들도 많이 계신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 어릴적 정말 헝그리하게 일본 오사카 1만2천원 숙소에서 지내며 코엔들을 걸어만 다녀도 행복했는데

사십 얼마 나이쯤 되니 여윳돈 가지고 가서 하루에 술값 밥값 40만원을 써대도 그냥 그렇네요.


AGI이후로 생산성 폭증해봐야 행복이란게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상품의 양이나 품질의 문제가 아니다 싶습니다.

섹스봇 한대 신나고 두대째 조금 좋고 100만대에서 심드렁 아 너무 시시해가 분명 운명이에요.


미개한 인간 육체 버리고 전뇌화 하거나

지배자께서 내려주신 쌀 한톨에도 감사하고 기쁨의 눈물을 흘릴 상태로 뇌를 바꾸는 약물이 나오거나 둘 중 하나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