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긴 어려운데 나는 100% 디지털로 이뤄진 작업으로 먹고 살고 있음
커리어 10년넘어감
프리랜서 된지 좀 됌
작년에 다 합해서 1억정도 벌었음
컴퓨터 작업이라 전기세랑 사무실비 정도 외엔 딱히
5월 잡히는 종소나 다 내면
주머니에 넣은것은 실제 6천얼마쯤 될거 같음
친척 분에게서 올 초에 노동기술직 배워보지 않겠냐 제시 왔음
절대 사기나 그런거는 아니고 그냥 괜찮은 자리라고 소개겸 주신것
좋게 말씀 감사하지만 하는일 하겠다 했는데
왜냐면 잘 해봐야 비슷하게 벌거 같거든 신삥처럼 배우면서 해야해서...
근데 지금이라도 노동비율이 높은쪽으로 틀어야 하나 정말 진지하게 고민 되는데
26년도 내년에 제일 먼저 디지털 작업들 부터 몰락인거 맞지?
프로그래밍 1타로 죽고 사무쪽 2타로 죽고 3타로 아트워크쪽인가?
정답은 없겠지만 어떻게 생각해?
글 긴거 보면 알겠지만 머리 띵하고 진심임
그냥 모아둔돈으로 과도기존버해
진짜 개병신이노? 하던거나 계속해라
ㄹㅇㅋㅋ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주 진지해져서 그래... 노동쪽 비율 높은 (기술노동직) 으로 진짜 옮겨타야 하나 고민
2024년에도 똑같이 말하던 새끼 있었는데 뭐라 정병 다 부리더니 2025년되서 사라졌다 뭔소린지 알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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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을돈이 없을거 같은데 내년에 바로 아웃일꺼거든 시나리오 보면
5년만 더 끌려도 그냥 하던거 하는데... 내년에 곧바로 아웃되면 (자동화된 어시스트들이 어시스트를 부려서 완전한 디지털 자동화) 노동외엔 수익이 없어질거 같아서
그 글을 읽었는데 왜 직업 고민을 함? 그냥 하던거 해 거기서 말하는게 유리한 직업으로 옮겨라 이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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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설득력 있는 시나리오고 거의 내년부터 곧바로일게 느껴져서 물어봤네..
지금 시작하는거면 모르겠는데 이미 하고있던거면 그냥 하는게 나을 듯
잘릴때까진 그냥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