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긴 어려운데 나는 100% 디지털로 이뤄진 작업으로 먹고 살고 있음

커리어 10년넘어감

프리랜서 된지 좀 됌

작년에 다 합해서 1억정도 벌었음

컴퓨터 작업이라 전기세랑 사무실비 정도 외엔 딱히

5월 잡히는 종소나 다 내면 

주머니에 넣은것은 실제 6천얼마쯤 될거 같음



친척 분에게서 올 초에 노동기술직 배워보지 않겠냐 제시 왔음

절대 사기나 그런거는 아니고 그냥 괜찮은 자리라고 소개겸 주신것

좋게 말씀 감사하지만 하는일 하겠다 했는데

왜냐면 잘 해봐야 비슷하게 벌거 같거든 신삥처럼 배우면서 해야해서...

근데 지금이라도 노동비율이 높은쪽으로 틀어야 하나 정말 진지하게 고민 되는데


26년도 내년에 제일 먼저 디지털 작업들 부터 몰락인거 맞지?

프로그래밍 1타로 죽고 사무쪽 2타로 죽고 3타로 아트워크쪽인가?



정답은 없겠지만 어떻게 생각해?

글 긴거 보면 알겠지만 머리 띵하고 진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