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계 각국이 AI 개발 경쟁하는 거 보면 딱 유사인류들 생존경쟁 떠오름.
옛날에 인류(호모 사피엔스)만 있었던 게 아니고, 별의별 유사인류들하고 치고박고 경쟁했었잖아.
예를 들면 네안데르탈인이나 호모에렉투스 같이..
이렇게 다양한 종들이 각자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쳤는데,
결국 호모 사피엔스만 살아남았음.
왜냐? 제일 유연하게 적응 잘하고, 창의력 있고, 협력 잘했으니까.
AI 경쟁도 비슷해보임.
지금 미국, 중국, 유럽, 각종 빅테크, 스타트업 할 거 없이 별의별 모델들 내놓고 난리잖아.
GPT, 클로드, 제미니, 미스트랄, 라마, 코히어, 파이, 지니… 그냥 유사인류 대잔치임.
그런데 결국…
최후에 진짜 초지능 베이스모델 하나만 살아남고 나머지 싹 도태될 수도 있지 않을까?
딱 호모 사피엔스만 살아남은 것처럼.
지금 우리가 보는 각종 AI 모델들?
미래에서 보면 다 데니소바인, 네안데르탈인 같은 취급 받을지도 모름.
“아, GPT? 걔네 그때 멸종했잖아ㅋㅋ” 이럴 수도 있음.
결국 초지능 시대 오면
AI계의 호모 사피엔스만 남을 수도 있지 않을까.
호모 제미니
이름은 좀 바꿔야할듯 짜치네
제미니랑 GPT랑 교배한다는 의미인가?
그게 될려면 특정 기업이 압도적 기술을 가져야 하는데 지금 그 정도로 빅테크간에 차이가 나는거 같지는 않음
후 결국 얀르쿤이 최종 승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