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연구팀이 핵융합 원자로 연구설비인 '인공태양'을 1억도 초고온에서 1337초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세계 최장 기록으로 지난달 중국(1066초)을 제쳤다.
20일 프랑스 원자력및대체에너지위원회(CEA)에 따르면 지난 12일 프랑스 핵융합 실험장치인 'WEST'는 1억도 이상의 초고온 플라스마를 1337초 동안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