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0년으로 보시면 됨
한국기술개발사업쪽에선 평균 1년으로 보고있는데
보통 중요한 기술인 의료나 산업체계 같은경우는 최소  10년으로 보는게 편함

그리고 다른건 잘 모르지만 신약 분야는
기초 1~2년 -> 전임상 2~3년 -> 임상 5~10년  -> 심사 1~2년 후 승인이라
진짜 착착착착 되어야 10년임

이번 코로나로 단계가 많이 축소되서 백신이 나오긴했는데
그래도 10년의 벽은 안깨질듯
저 기초 1~2년이 세포단계 실험이라
저거 성공한 논문을 보고 빠르면 8년뒤에 볼수있다는 뜻임

특이점 후 기술 같은 경우도 개발 후 상용화엔 한 10년 걸리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