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0년으로 보시면 됨
한국기술개발사업쪽에선 평균 1년으로 보고있는데
보통 중요한 기술인 의료나 산업체계 같은경우는 최소 10년으로 보는게 편함
그리고 다른건 잘 모르지만 신약 분야는
기초 1~2년 -> 전임상 2~3년 -> 임상 5~10년 -> 심사 1~2년 후 승인이라
진짜 착착착착 되어야 10년임
이번 코로나로 단계가 많이 축소되서 백신이 나오긴했는데
그래도 10년의 벽은 안깨질듯
저 기초 1~2년이 세포단계 실험이라
저거 성공한 논문을 보고 빠르면 8년뒤에 볼수있다는 뜻임
특이점 후 기술 같은 경우도 개발 후 상용화엔 한 10년 걸리지않을까?
생명공학 아니면 임상이 왜필요함
내가 생명공학 공부해서..
완몰가 나오면 임상도 완몰가에서 시간 빠르게해서 10년 현실시간 10일컷으로 돌리면 되지않나??
인간과 똑같은 신체를 컴퓨터에 만든다음에 시뮬레이션 돌리는식으로 임상할듯
그 완몰가도 결국 상용화하는데 걸릴꺼같아서 임상때문에 늦어지는 의료나 사회전반을 바꾸는 기술시스템이나 상용화늦는건 매한가지 일까같음
그래도 완몰가 상용화되면 진짜 임상 빨라질수도 있겠다 헤헤..
생명 쪽은 아무래도 느릴 수밖에 없겠죠
의식없는 인간이랑 똑같은 더미 만들어서 인체실험 ㅋㅋ 딱좋네 - dc App
아림아 니 생각은 중요치 않으니 걱정 ㄴㄴ
특이점의 강인공지능을 무시하면 안돼 AGI만해도 MIT 연구의 2만년어치를 단 일주일 만에 해내는 실력인데 기술개발 상용화가 10년? 강인공지능이 개발해냈다 그럼 바로 적용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