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애들도, 수준낮고 쓸데없는 시험숙달연습을 몇년간 시킨다는 거임
결국 천재도, 둔재도 억지로 하는 입시공부가됨
우우 대입 싫어... 생각만 해도 그 시절 트라우마 올라온다 - dc App
진짜들(wppsi 혹은 wisc 기준 만점 디폴트)은 설렁설렁 놀 거 다 놀면서도 입시대비 따윈 짬짬이로 해도 수능만점 쌉가능일 것 같은데
흠 난 아니긴한데, 내친구가 수능 만점에 가까웟고, 상위3개 의대 간 애인데, 설렁설렁 하진 않았음. 뭐 그 이상의 천재야… 잇긴하겟지만 정말 쓸데없다고 느낄 공부가 많음..
하긴 저 능지 테스트 만점이 표준편차 15 기준으로 160 이상이라 3만명당 1명꼴이다 보니 주변에 그리 흔치 않을거임 특히 그런 애들은 이미 대부분 영유아기 쯤에 남모르게 심리검사를 통해 발탁되다 보니 일반인 사이에선 훨씬 흔치 않을거라고 봄
참고로 연습효과 전부 배제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1트에 만점 찍는다는 전제 하에 저럴 가능성이 있다는 걸 말하는 거임 갠적으론 wais 기준으로 만점나왔다고 해서 그 정도 퍼포먼스 급의 고지능자나 천재라고 보기엔 무리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논술이나 수시비중 늘리는 추세긴함
우우 대입 싫어... 생각만 해도 그 시절 트라우마 올라온다 - dc App
진짜들(wppsi 혹은 wisc 기준 만점 디폴트)은 설렁설렁 놀 거 다 놀면서도 입시대비 따윈 짬짬이로 해도 수능만점 쌉가능일 것 같은데
흠 난 아니긴한데, 내친구가 수능 만점에 가까웟고, 상위3개 의대 간 애인데, 설렁설렁 하진 않았음. 뭐 그 이상의 천재야… 잇긴하겟지만 정말 쓸데없다고 느낄 공부가 많음..
하긴 저 능지 테스트 만점이 표준편차 15 기준으로 160 이상이라 3만명당 1명꼴이다 보니 주변에 그리 흔치 않을거임 특히 그런 애들은 이미 대부분 영유아기 쯤에 남모르게 심리검사를 통해 발탁되다 보니 일반인 사이에선 훨씬 흔치 않을거라고 봄
참고로 연습효과 전부 배제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1트에 만점 찍는다는 전제 하에 저럴 가능성이 있다는 걸 말하는 거임 갠적으론 wais 기준으로 만점나왔다고 해서 그 정도 퍼포먼스 급의 고지능자나 천재라고 보기엔 무리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논술이나 수시비중 늘리는 추세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