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는 반년이 뭐야. 일년에 하나 큰 거 나오면 특갤럼들 일년동안 그거 물고빨고 했는데.
작년에도 알트만이 '지금까지의 역사 중 가장 흥미로운 해'라는 말 박고 3~4달에 한 번 큰 거 나왔고.
(클로드3 , gpt 4o , o1 , o3.... 대부분 open ai네? 흠)
근데 이번년도는 고작 두 달도 채 안 지났는데 큰 건이 우후죽순으로 쏟아져나옴.
(딥시크, 제미니2.0프로, 오퍼레이터, 딥리서치(o3 full), 스타게이트, 그록3, 코사이언티스트)
두 달 동안 나온게 몇 년 동안 나온거보다 훨씬 많음.
o1 공개때부터 순식간에 가속하는게 느껴짐.
agi까지 남은 기술적 과제가 장기기억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작년 11월에 마소 대장이 '장기기억 프로토타입 개발중' 이라고 못 박아놔서 곧 나올거 같음.
이 정도면 ㄹㅇ 올해나 내년에 agi 쌉가능하지 않을까 싶어.
- dc official App
수확가속의 법칙을 체감하는 요즘임
중요한건 이제 시작단계란거지. 앞으로가 진짜 기대된다.
2025agi
사진 측면 ㅅㅂㅋㅋ 폰에뭐묻은줄 - dc App
장기기억 다 하고 있을 건데 oai 엔트로픽 아마 올해 안으로 나올 거고
챗지피티 출시 전까지만해도 미공개된 가토 이런거 물고빨았었잖아 ㅠㅠ 2012년도에 특이점이 온다 책읽고 20년도부터 특갤한 고대 특붕이로서 감개무량하다. - dc App
이제 매일 큰거 나오면 인간이랑 다를 바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