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사이언트 보고 감탄해서
아래 념글 쳐돌았네 쓴 사람인데
중요한건
박사팀이 걸린 10년은 가설 제시+증명까지이고
ai의 48시간은 가설 제시까지 걸린거라서
박사팀의 10년 동안
해당 가설을 제시하기 까지 얼마나 걸렸는지 비교하는게
중요할듯.
(아마도? 가설 몇번 엎고 엎고 하면서
증명 성공한 가설 제시 했을거라서)
그래도 ai가 제시한 모든 가설들이 타당하고
특히 거의 노벨상에 근접한 수준의 박사가 리더로 이끄는
세계 0티어 연구원들 굴려서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다는게 진짜 고무적이네
확실한건 48시간보다 압도적으로 오래 걸렸겠지
애초에 가설 제시의 시간을 측정하긴 현실적으로 힘들지 사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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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문번역으로 보니까 진짜 그런 언급하네.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