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까지는 생명공학.바이오가 크게 부각되지 않았지만

코로나 이후 인간의 생물학적인 한계.바이러스에 속수무책인 단백질 유기체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낀 인류가 생명공학.바이오분야에 더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열을 올리지 않을까함... 당장 mrna 기술도 코로나 아니였으면 묻힐뻔한 기술이 재부각되고 그랬는데...

인류는 뭔가 위기가 닥치면 그 분야에서 고도로 기술이 발전할 사례가 있잖아...

특히 2차대전으로 로켓.항공기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미소냉전으로 인해

우주기술.컴퓨터.인터넷 기술이 발전했고...

생명공학.바이오도 이번 코로나를 계기로 눈부시게 발전하지 않을까함...

더구나 바이러스에 한없이 약한 원시적인 단백질 유기체 신체를 크게 개선해서

신체 기계화 내지 나노로봇 상용화.암.노화 포함 모든 질병정복 등등 트랜스 휴머니즘도

크게 논의되고 그러지 않을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