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할때랑 비교해서

뭔가 한국말로 하면 제대로 못알아 듣는것도 많고 말투같은거 수정도 디테일하게 영어만큼은 안되는거같은데...



내가 잘못 쓰고있는거야? 아니면 걍 아직 기술개발이 뎌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