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살만큼 살았고. 육체가 건강해도 정신적으로 이미 많이 지쳐있는 경우가 대다수
오히려 관절 문제로 시름시름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갈때 가더라도 관절 안 아팠으면 좋겠다 이럴거같은데
역노화로 신체가 튼튼해지면 생각이 바뀔걸
일단 받아보면 생각 바뀔걸
싹다 그러리라는 보장은 없는데 충분히 갈릴만한 문제라고 생각함
노인들 중에 몸에 좋다고 하면 열심히 찾아 먹는 사람 많음 어디 관광 여행 따라가서 영양제 호갱되는 노인들 많은데 역노화 나오면 전재산 갖다 바칠수도 있음 - dc App
말로는 맨날 빨리 죽어야지 하는데 역노화 영생 기법 나오면 달라질 걸 - dc App
그분들은 70 넘어서 주변에서 죽거나 자신이 노화된걸 체감하고 그걸 이미 받아들인 상태라서 아예 불가능한 일로 느껴지는 역노화나 영생은 피부로 안와닿는거지
주변 친구들이나 동네에서 갑자기 다 젊게 다니고 이러면 관심 안생길래야 안생길수 없음. 국가적 지원정책도 생긴다면 더더욱
여기서 몇번 이야기했지만 역노화 이야기해서 환호하는 사람들은 2030이였음
역노화로 신체가 튼튼해지면 생각이 바뀔걸
일단 받아보면 생각 바뀔걸
싹다 그러리라는 보장은 없는데 충분히 갈릴만한 문제라고 생각함
노인들 중에 몸에 좋다고 하면 열심히 찾아 먹는 사람 많음 어디 관광 여행 따라가서 영양제 호갱되는 노인들 많은데 역노화 나오면 전재산 갖다 바칠수도 있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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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은 70 넘어서 주변에서 죽거나 자신이 노화된걸 체감하고 그걸 이미 받아들인 상태라서 아예 불가능한 일로 느껴지는 역노화나 영생은 피부로 안와닿는거지
주변 친구들이나 동네에서 갑자기 다 젊게 다니고 이러면 관심 안생길래야 안생길수 없음. 국가적 지원정책도 생긴다면 더더욱
여기서 몇번 이야기했지만 역노화 이야기해서 환호하는 사람들은 2030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