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살만큼 살았고.  육체가 건강해도 정신적으로 이미 많이 지쳐있는 경우가 대다수


오히려 관절 문제로 시름시름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갈때 가더라도 관절 안 아팠으면 좋겠다 이럴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