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힘든 책들 보면서 공부중인데
모르는 구간은 복붙으로 이거 좀 예제도 만들어주고 재밌고 쉽게 설명해보라면
보기 좋게 잘 만들어오고 좀 심화 내용도 알아서 웹검색해서 연관된 정보들 잘 가져오더라
제일 놀랐던 것은 대화를 한참 해서 200 페이지 넘게 진도가 나갔는데 초반에 지가 설명하던 것을 여전히 기억하고
활용하더라? 이런건 gpt나 제미나이에서 못봄. 개네들은 세부 디테일은 금방 잊어먹던데
원래 이런걸 gpt 4o랑 제미나이 2 프로로 썼는데 둘 쓰다 이거 쓰니 차이 존나 큰거 같음
이런 일상 용도는 개잘하는데 또 번역 같은건 둘 보다 많이 못한거 같음.
슈퍼그록 결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