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커지면서 모델이 낼 수 있는 최대 성능 자체는 증가했지만 그 성능을 끌어낼 방법이 없던 찰나에 나온 개념이
CoT, MoE 등등이고 이 개념을 학습 과정에 적용시킨게 추론모델임
추론모델의 특징은 ttc 가 늘어날수록 성능이 올라간다는게 경험적으로 확인되어있는데
이건 위에서 말한 '모델 성능의 최대치를 이끌어내는'거지 실제 모델의 성능이 올라가진 않음
이런 추론모델들 논문에서 보이는 말들이 'TTC를 늘리니까 성능이 올라가고 그 곡선이 완만해짐을 확인할 수 없다' 인데
시간을 아무리 줘도 성능 향상이 미미해지는 부분을 숨김 ( 모델 성능 한계 )
( 이게 됐으면 벌써 코드포스 1등 먹었겠지 )
만약 성능향상이 선형적으로 혹은 지수적으로 무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면 이미 그게 AGI고 ASI임
구글의 재귀개선은 output 퀄리티가 에이전트간 재귀적인 티키타카를 통해서 개선된다는 말이지
모델의 성능이 개선되서 올라가진 못하므로 한계가 명확하며 이걸 재귀개선이라고 말하는 건
어그로용 과장에 불과하다는 거임
진짜 재귀개선이였으면 파급력부터 달랐을거라 생각함
하드웨어적 개선이 아니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가까워서 한계가 있다는 건 념글에서도 이미 다 짚고 넘어간 내용인데 어떤 교환을 원하시는건지 좀 더 자세히 짚어주셨으면 좋겠어요 - dc App
이게 맞는게 다중 에이전트로 돌려봤자 아이큐 100 짜리가 모여도 결국 평균 IQ는 100
성능향상 됐다고 한 사람은 아무도 없지않았나? 구글 제미나이 정도의 Ai만으로 지들끼리 협업해서 가설 내세우고 수정을 거듭하고 최종결론을 도출해서 낸 결과가 인간의 결과를 상회하니까 멋지다는 거 아니었음?
그리고 이런 방법을 o1이나 다른 ai로 돌리면 더 쩔 거 같다고 생각해서 멋진 거 아님?
스캐폴딩 알고리즘을 통해서 모델의 성능을 높였다고 보는 게 맞을 게 맞지 않나
아이고 10년짜리 연구를 2일만에 해냈는데 이게 과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말장난이면 한계고 나발이고 이미 지능은 차고 넘치는데 쓰는법을 몰랐던게 되는거지 진짜 말장난은 니들이 하는거고
진짜 이딴애들은 왜 레파토리가 한결같냐? 계속 두드러진 결과가 나오는데도 o1부터 아주 말장난으로 트집잡는건 끝이나질 않네
걍 어떻게든 몸비틀어서 별거 아니게 만들지 않으면 죽는병에 걸렸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