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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질문에 대해 다이렉트로 뽑아내는 인스턴스 추론에서 

그 다음엔 주어진 질문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에 생각을 더해서 

사슬추론 즉 딥 씽킹으로 넘어간 상황이고 


여기에 이번에 구글의 코 사이언티스트의 등장으로 

여러개의 ai 들이 서로 각자 문제를 인식하고 

거기에 서로 의견교환 서로 평가하면서 

집단 추론으로 넘어가는 단계인것 같다 


그렇게 해서 단일 개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또 다른 가능성을 검토하는건데 

이거 마치 그 영화화된 소설 월드워Z 에 나온

10번째 사람 이론이랑 비슷한거 같기도 하네 


전혀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 한명의 의견도 존중해서

그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정해서

모든걸 바꿔버린다는 개념인데 



궁금한건 만약 Ai 의 지능들이 100 정도라고 가정할때 

그 Ai 들의 집단 추론과 의견교환에 의해서 

아이큐 160 또는 180 정도가 되어야 풀 수 있는 문제를 

과연 풀어낼 수 있는지가 궁금해지기 시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