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인식을 한 순간부터 한 순간도 없어지지 않는 신체라는 정보가


과적합되어서 일어난 일종의 환각이 자아 아닐까?


어떠한 순간에서도 항상 존재하는 데이터 == (나 라는 개념) == 자아 처럼?



손실된 신체 부위가 '있다'고 뇌가 착각하는 환상통도 환각이랑 유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