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영화보고나서 든생각인데 미개한 2d영상을 보고나서도 주인공에게 몰입되고 영화본후에 한동안은 좀 과장 보태서 그세계에 사는듯한 기분이 드는데
완몰가에서 몇십년동안 살고오면 누가 나인지 확신할수있을까 완몰가에서 몇백년살고오면 현실가족보다 완몰가속 가족이 진짜 가족처럼 느껴질듯
뭐가 진짜인지 알면서도 현실에서 마음속에 찝찝함? 허전함? 같은게 몰려오면서 현실보다 가상현실의 자신을 진짜로 생각하는사람들이 증가할듯 이건 정신병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의 문제같음
ㅇㅈ 막 오랫동안 즐겨보던 장편소설,만화 완결나면 휴유증 오지게 들던데 완몰가에서 실제로 살다가 오면 몇십배는 심할 듯
아니면 반대로 완몰가에서 NPC들이랑 몇백년~ 몇천년 살다가 현실로 돌아와서 현실 사람들 오랜만에 만나면 반갑게 느껴지겠다 진짜
김칫국들 작작 마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