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스스로의 유토피아를 얻을것은 알겠는데

그 과정에서 반드시 당한것 만큼 사회에 돌려주고 싶고

내가 착취 당한것 이상으로 자본주의 게임에서 승리해 지배자는 해보고 싶은 맘 남아있음


그냥 다 포기하고 모두의 행복을 기원해도 될거 같지만

정작 일론머스크나 알트만도 모두의 행복이 아닌 

지 혼자 조금더 특별한 행복이나 권력을 놓지 않을거 같아서

나 혼자 착해져봐야 아무 의미 없는거 아닌가 생각이 계속 도돌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