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씩 계속 물어 보는 것


사람 개입 없이 알아서 돌아가는 자동화가 존재 의미인데


역설적으로 오히려 계속 사람손을 요구함





목적지 까지 신경 안쓰고 편하게 가려고


비싼 돈 주고 자율주행 차를 구매 했는데


신호등 바뀔 때마다, 차선 진입마다 갈까요? 말까요 지금 진입할까요?


사람에게 물어보고 움직이면 안정성과 성능은 높아질지언정


사실상 쓸모는 없다 봐야함




가장 크리티컬한 문제점인데 지적이 별로 없는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