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 연장


http://web.stanford.edu/group/blau/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헬렌 블라우 박사가 이끄는 연구소. 암 발병 없는 텔로미어 연장 효소 이미 발견, 관련 연구 중


가장 최근 기사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800&key=20190130.99099013016

기사 날짜와 달리 연구 발표는 2018년 4월

텔로머레이스(텔로미어 연장 효소) 전체 분석 20년만에 완료, 곧 인간 '노화' 치료로 이어질 것


https://bioviva-science.com/

위의 텔로머레이스 관련 약을 개발하는 회사




노화 억제


나무위키에도 올라와 있는 영상

이게 현재 노화 억제 연구를 잘 설명하고 있다.


NAD+는 노화 억제에 필요한 효소고 세포 안에서 만들어진다.

그와 관련된 물질이 몇 개 있는데 그 중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건 두 가지,


NR(니코틴아미드 리보네이드), NMN(니코틴산 모노뉴클레오티드)


NR에 인산기가 붙은게 NMN이고 NMN은 NAD+보단 작지만 세포안에 못들어간다...

이런 전문적인 지식은 집어치우고 짧고 굵게 가면


NR은 세포안에 바로 침투할 수 있다. 그리고 NAD+가 되어 세포를 젊게 한다.


장점은 직빵이라는 것. 단점은 너무 직빵이라 골격근이나 뇌같은 곳까지 파고들지는 못하는 모양이다.


NMN은 NR의 단점을 개선한 효소다. NR하고 거의 비슷한데 다른 점은 조금 크다는 것.


장점은 골격근에 통한다는 점, 그리고 쥐에게 실험한 결과 뇌에도 통할 가능성이 있다.(다른 말로 인체엔 안 될 수도 있다)

단점은 NR만큼 직빵이 아니라는 점. 비슷하긴 비슷한데 조금 크다고 세포 안에 들어가질 못 한다나.

소화되는 과정에서 NR이 되어 침투가 가능하다고는 하나 그냥 NR보다는 부족할 것이다.


중요하게 볼 점은 NR, NMN은 지금 이미 시판되고 있다.

NR은 완전히 인체에 무해하다는 판정을 받아 의약품인 상태고

NMN은 아직 건강보조식품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 그러나 살 수 있다.


당연히 최신식 알약들인만큼 아직 비싸다. 최신식인만큼 해외에서 밖에 안 판다. 달러값이 올라간 지금은 특히 더 비싸다(ㅅㅂ)

배송비 포함해NR은 60정에 약 5만원, 최신식 중에서도 최신식인 NMN은 그보다 더 비싼 7~8만원대다


제일싼 브랜드가 이렇고 좀 더 고급으로가면 비싸니 자기 재산에 맞추어 타협해보자


제일싼 브랜드도 못사겠다하는 사람은 양배추 브로콜리에 들어있다 하니 그거 먹으면서 버텨라

20년에 커피값까지 알약값 내리겠다는 기사가 떴으니 존버 또 존버

물론 그 커피값이 스타벅스 커피일지 어떨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여튼


특이점갤에 완몰가 인공지능 글 밖에 없는 것 같아서 생명연장 글 써봤고 나도 검색하면서 쓴거니까 잘못된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