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ar 글래스 사용
뉴럴링크 장애인들 상용화 이제 전기신호로 어느정도 파킨슨 같은 불치병 극복
나스닥 2020년에 비해 2~3배 오름
한국의 대부분 학교 폐쇄
사람들 주4일제 일함 (공무원,대기업 해당)
각 세대에 vr은 pc처럼 한 대씩 있을것 전기신호로 어느정도의 오감은 느낄수 있으나 현실과의 괴리감은 있음
vr,ar이 상용화 되었다 하더라도 롤같은 pc게임은 물론 이전의 기기플랫폼도 꾸준히 인기 있을것 어쩌면 대체가 안될수도 있음
한국을 비롯한 몇몇 국가 대부분의 신세대들 즉 1990년~2010년 생들의 운동부족으로 인한 비만화
몇몇 허가떨어진 구역의 고속도로 (지금의 구간단속구간 같은곳) 에서는 자율주행으로 가능 허나 국도는 아직은 힘들것
이시기의 20,30대들은 젠더갈등이 점차 조용해져도 70%이상이 결혼을 안할것
지금의 70,80 세대들이 노인세대의 주측이 될것 노인층의 인구가 많아지고 신세대가 적으니 젊은이들에게 권리를 뺏기지 않으려고 정치에 적극참여
가상의 인물을 소재로한 버츄얼 스트리머 , 애니메이션, 게임등의 캐릭터들이 수면위에 완전히 정착화
(지금의 마이너한 오타쿠 문화가 사회에서 쉽게 보이고 소비층에 더 크게 기여할것으로)
일단 현실적으로 생각나는건 이정도
-선-
특이점 믿는데 뭔 선형 기술발전 믿지도 않으면 오지도 않았음
나스닥은 지금이랑 변동 없을수도 크게 있을수도 있음 그건 아무도 몰라
만약 전염병 사태같은 큰사건이 아닌 소수의 사건들만 터지면서 10년정도 흘렀을때를 가정한거임
비만 이런것도 agi.빅데이터를 통한 생명공학 기술로 치료하면 끝인데 참 선형스럽네... 글고 역노화.암정복 이런건 그때도 불가능임? 인간은 언제까지 유전자 노예.단백질 고깃덩어리 육체로 남을래?
의료기술은 당연히 발전 하겠지 누가 안된댓나 근데 비만은 체형을 바꾸는 문제라 약한번먹었다고 골격근은 그대로 체지방만 녹는 약은 지금의 글렌부테롤 과다복용 같은 방법 말곤 방법이 없을거같은데
그리고 체지방 빼겠다고 글렌과다투여나 호흡기질환약 과다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은 일반적인 호르몬 스테로이드보다 더 심각함 신체의 변화엔 부작용이따름
그리고 agi 빅데이터 기반으로 뚝딱 치료 하면 그만이다는 아직까진 공감 못하겠음 불가능하단게 아님 현재 2022년이 다가오는 중 지금의 의료업계에서 ai는 전면 퇴출위기임 물론 지금에 비해서 그때가선 더 많은 빅데이터를 기반한 ai가 나오겠지 허나 뚝딱하며 모든병을 고칠정도는 아니라는거임
의료계에서 ai 퇴출위기는 왜나옴? 그러면 ai를 만드는 이유가 뭔데? 의료.생명공학 기술 발전에 ai가 중요하다는 사실 모름?
https://www.google.com/amp/s/www.joongang.co.kr/amparticle/25008581
의료ai
왓슨에 대한 거품평가임
내말은 즉슨 ai가 필요없다는게 아님 계속해서 발전할거고 사회에 기여하겠지만 그만큼 곡선도 많을거고 허나 지금의 기술력이 발전을해도 알약 한번먹으면 젊어지고 늘씬해지고 치유되는 약을
ai가 찾아내기엔 조금 힘들것 같다는 이야기임
암정복.역노화.신종전염병 완전면역 이런것도 인간보다 몇천만배 사고력.계산능력을 지닌 강인공지능 이라도 불가능함?
아직은 뜬구름 잡는 가능성을 급진적으로 이야기 해버리면 그냥 무지성으로 끝나지 그렇게 따지면 님 말대로 agi가 10년내로 나오면 신체변경은 물론 신도되고 용도될수있고 마법도 쓰는데 뭐가문제임 딱 이 소리임
왜 역노화.암정복이랑 인간이 용으로 변신하는거랑 마법 쓰는거랑 비교하냐;; 역노화.암정복은 쥐.예쁜꼬마선충 같은 동물실험에 성공했거나 벌거숭이두더지쥐처럼 암에 확실한 면역을 갖추고 있거나 홍해파리.해삼처럼 늙지않고 수명이 무한한 생명체들이
이미 자연계에도 존재하고 그걸 인간에 적용시키거나 인간수준으로 끌어올리기만 하면 되는것을 왜 뜬금없이 판타지 취급함?
그 인간수준으로 끌어올리는게 쉬운일이면 그냥 날개달고 유전자편집해서 날아다녀도 되는데 님이 위에 유전자의 노예 고깃덩어리 육체 완전면역체 이런걸 적었는데 사실 별반 다른말이아님 비꼬는게 아니라 그정도 수준이면 되고싶은 모든모습이 될수있는데 뭐가 문제인거
저 모든게 가능할 기술력쯤 되었을땐 판타지가 아니란 말임 근데 지금 기술력을 토대로 발전하면 판타지에 도달하긴 힘들더래도 삶의 질이 높아지고 더 건강해질거란거지 급진적으로 기술을 맹신하는거면 더 말할필요없을듯 내 생각이 옳다는것도 아니고 님은 님대로 예측하시면 되는거 솔직히 의미도 없잖아? 믿고싶은걸 믿을텐데
학교는 사라지지 않겠지... 다만 bci기술 보편화되고 그러면 일주일에 한두번 학교나오는 등 지금과 교육양상이 다르겠지... 대학 역시 사라지지 않고 취업사관학교가 아닌 연구목적 기관이 되거나 역노화로 다시 젊어진 고령층들이 많이 가거나 혹은 교육보다는 사교의 목적이 강해지거나 할듯...
ㅇㅇ 모든 학교가 사라진다는게 아님 신세대 인구감소로 인해 자연스럽게 폐교가 되고 소수의 학교는 유지될거임 단 지금처럼 5일내내 등교하진 않을거같음 체육고나 예술고 같은 특성화 학교 제외하면 말임
노동 해방은 어떻게 생각함? 불가능?
특정 분야는 사람의 손을 거의 거치지 않아도 되어서 매우 편해질거같음 또한 대체되어 사라지는 직업또한 많을거고 나는 노동해방이 1%를 제외한 모든 직종 대부분의 인구가 그 직업을 ai로 대체할수 없을때 온다고 봄 말그대로 그게 노동해방이니까
없을때->있을때
지금도 노동해방은 돈만 많으면 가능하기에 나온 결론임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르기에
너특뭔
1도 현실성없고 미래예측도없고 상상력 빈약하기 짝이없능. 너는 예술이나 과학같은거 하지마라
2025 agi를 믿어야만 특이점 신자가 아님 그게 아니라 내가 모르는 정보나 나랑 다른 생각이 있다는거면 공유해주면 고맙겠음
2035년이면 자율주행은 완전 정착되고 교통은 이제 인공지능에게 넘어감. 1년에 교통사고로 사망자수는 5명도 안될것. vr은 기술적 한계때문에 뭔 교육을 대체한다는건 뻘소리 코로나 사태에도 태블릿 노트북이 팔리지 vr이 팔리지는않음. 근 미래도 마찬가지 인간의 신경에 직접 센서를 이식하지않는이상...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지금도 운동활동이 세계최하위지만 비만률은 낮음 비만은 식생활과 유전자가 우선인. 노인들이 다수고 젊은인구 작은건 지금도 마찬가지. 가상현실 캐릭터가 활동한건 20년전부터인. 죄다 망하고 그 대안으로 늙은 헐리웃 영화배우들을 정교한 3d로 추억팔이하고있능.오타쿠 문화가 사회에서 쉽게 보이는건 20년전이었다구
어디 냉동되었다가 깨어났나 현실감각이 아주
1. 2035년 자율주행은 동의함 하나 국도 까지 완전하게 넘어가긴 힘들거같음 2. vr로 교육대체가 아니라 여가활동을 말한거임 2035년도면 기술발전으로 지금 스마트폰 정도로 많아질것임 3. 비만율에 유전자가 기여하는것은 많으나 생활이 편해지고 미디어와 사이버 가상컨텐츠가 주 측을 크게 이룸으로인해 더 많아질것으로 예상
4. 노인인구는 지금보다 급격히 급등하게 증가할것이고 의학의 발전으로 더욱 유지될것 5. 마이너한 오타쿠 문화는 수면밑에 슬금슬금 있는거지 아직 사람들의 시선이 따가운것도 있고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나아지긴했음 내가 말하는건 지금의 드라마나 영화등으로 거리낌없이 당당하게 나올 가능성을 야기하는것 이렇게 생각하는거임
오큘러스퀘스트 얼마나많이팔리고있는데 뭔소리야?vr 무시하지마라
내가 보기엔 110 게이가 빈약한거 같은데
주 4일제는 ㄹㅇ 간 보는 동네도 있는 것 같긴 하던데
점차 확산될거같음 글에는 대기업,공무원이라고 적었는데 악질 블랙기업, 방송현장쪽 제외하곤 대부분이 적용될거같음
선형충도 너보다급진적일듯
아니지 선형충은 아예 특이점이 불가능하다 생각하는거지 나는 특이점에 도달할거라 믿음 허나 그 시기는 아직이고 짧은 시간내에 agi는 많이 힘들다고 봄
아예 특이점이 불가능하다는 건 선형충이 아니라 걍 병신이고...
넌특뭔
그래서 너가 그런 세상 만들어주는데 몇퍼센트 공헌해주는거임?
파킨슨병은 이미 DBS라는 방법으로 임상적으로 잘쓰고 있음. 미래에는 비침습 전기신호로 하는게 나오지 않을까.
35년 존나 멀다
ar 학교 비만 빼면 어느 정도는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
이거하나만 고려해도 미래예측이 더 현실성 있게된다 기술은 빠르고 나까지의 보급은 느리고 법은 더 느릴것이다
막줄에 씹덕새끼 희망사항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