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특이점 이후 스마트폰은 지금과 많이 다르겠지만 정보통신기기의 급격한 발전으로 사라질것이라도 예상했던 tv.라디오도 여전히 쓰이고 아날로그 시계.손목시계도 여전히 쓰이고 있는 것처럼 의외로 오래갈수 있음..
스마트폰도 사실상 기존의 피쳐폰이 진1화한 형태라...
가상현실.증강현실.bci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스마트폰과 호환되지 않는 전혀 다른 형태면
사라질 리가 없음...
태블릿pc가 나왔는데도 아직까지 데스크탑 많이 쓰고 있잖아...
스마트폰도 사실상 기존의 피쳐폰이 진1화한 형태라...
가상현실.증강현실.bci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스마트폰과 호환되지 않는 전혀 다른 형태면
사라질 리가 없음...
태블릿pc가 나왔는데도 아직까지 데스크탑 많이 쓰고 있잖아...
스마트폰 말고 적응하기 싫은 틀니들과 몰카타령 때문에 ar글라스가 밖에 나오기 힘들 수 있음
걍 주류에서 내려온다는거지 완전히 사라질 필요는 없음
온라인.모바일겜이 주류가 됬다고 해도 여전히 닌텐도스위치나 플스같은 콘솔 즐기는 사람이 많잖아... 그거랑 비슷할듯..
TV가 어떻게 사라짐? 사라진 다는 얘기 첨듣는데
사라진다는 말은 박물관에서 볼법한 유물로 전락한다 이소리겠지...
AR글라스로 바로 화면에 띄우면 굳이 TV나 모니터가 필요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지만 가정마다 한대씩은 있을거라고 생각함
전자책.넷소설이 상용화 됬다고 해서 오프라인 서점.종이책이 사라지진 않잖아...
아 확실히 ar글래스 나오면 수요가 줄긴하겠네 그래도 공유하거나 같이 보는 맛도 있어서 사라지진 않을 듯
참고로 현재 계획중인 기기들은 스마트폰이 피처폰을 밀어냈듯이 스마트폰을 '대체'하는 게 목적임 pc이후에 나온 기기들과는 결이 다름
동의합니다^^
pc컴퓨터 사용률 보면, 최소한으로 남기고 사라지는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