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렇게 느끼냐
영어 -> 한국 기준이긴 한데
옛날엔 대부분 어색한 문장들이 눈에 띄었는데 지금은 70~80퍼가 자연스러운 거 같음
그건 ㅇㅈ ㅋㅋ 몇년전만 해도 번역기로 뭔가 본격적으로 하긴 택도 없었는데 요즘은 좀만 다듬으면 급식 수준에서는 과제에 써먹어도 될 정도임
ㅇㅇ 예전엔 문장을 뜯어고쳐야하는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단어나 조사만 약간 수정하면 되는 수준임
이젠 번역기로 대화도 가능해진 수준임 이제 실시간 통번역(전화)가 가능해지면 꽤 언어의 장벽은 깨질듯
그건 ㅇㅈ ㅋㅋ 몇년전만 해도 번역기로 뭔가 본격적으로 하긴 택도 없었는데 요즘은 좀만 다듬으면 급식 수준에서는 과제에 써먹어도 될 정도임
ㅇㅇ 예전엔 문장을 뜯어고쳐야하는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단어나 조사만 약간 수정하면 되는 수준임
이젠 번역기로 대화도 가능해진 수준임 이제 실시간 통번역(전화)가 가능해지면 꽤 언어의 장벽은 깨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