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라는 작은 단위에서 창조하는 분자조립기 즉 나노봇이 현실이 된다 치자


분자 조립기로 원하는 물건을 허공에서 분자를 조립하여 생성


분자 조립기라는 개념을 창안한 드렉슬러에 의하면 자동차가 수십 달러밖에 안할 것이라 한다


더군다나 같은 소재라도 분자의 배열을 더욱 효율적으로 하여 성능이 기하급수적 상승하고


이러한 분자 조립기를 신체에 적용하면 절단된 신체나 병든 부위를 체외 혹은 체내의 나노봇이 신속히 수리하고


수리를 넘어 남자가 여자가 되고 싶다해도 여자가 되거나 인공지능이 신체 구조 설계만 잘 해준다면 드래곤도 될 수 있다.


미치오 카쿠가 말했듯이 우리는 이미 임산부가 먹는 밀크셰이크와 햄버거를 아기라는 생명으로 창조할 수 있단 걸 안다.


나노봇은 햄버거를 아기를 만드는 원리를 이용하여 그저 원하는 부위에 세포를 파괴 및 수리하여 원하는 모양으로 바꾸는 기능을 더했을 뿐


그야말로 외적으로 풍요롭고 건강과 질병 그리고 정체성 혼란과 사고등 내적으로 인간을 불운하게 만드는 요소도 없어지는 셈인데


이러한 사회는 강인공지능 이후 기본소득 사회를 미약한 유토피아라 칠때 그 이후 나노의 시대를 준 완전한 유토피아라 볼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