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을 제일먼저 손에 쥐는게 패권국이고 기업인데
모든사람에게 보급이 된다는 말을 너무들 쉽게 함
당장 2020년 스마트폰 보급률도 44.9%임
'미국의 패권이 무너지고, 기업들이 자선사업을 시작하여' 같은 전제조건이 있어야 가능할 것같은 전지구적 사회주의는 이뤄지기 힘들 것임
물론 한국 중산층 정도면 세계적으로 따지면 부자수준에 들어가므로 '존나 비싸네 씨발'하면서도 살수는 있는 그 정도일 확률이 높지만 우리나라가 전성기인 지금 기준이고 출산율 망해서 대만 밑, 필리핀 아래 뭐 이런 수준이 되면 걍 못누리겠지
기술발전은 빠르지만 나까지의 보급은 결국 내 경제력에 비례할 것
모든사람에게 보급이 된다는 말을 너무들 쉽게 함
당장 2020년 스마트폰 보급률도 44.9%임
'미국의 패권이 무너지고, 기업들이 자선사업을 시작하여' 같은 전제조건이 있어야 가능할 것같은 전지구적 사회주의는 이뤄지기 힘들 것임
물론 한국 중산층 정도면 세계적으로 따지면 부자수준에 들어가므로 '존나 비싸네 씨발'하면서도 살수는 있는 그 정도일 확률이 높지만 우리나라가 전성기인 지금 기준이고 출산율 망해서 대만 밑, 필리핀 아래 뭐 이런 수준이 되면 걍 못누리겠지
기술발전은 빠르지만 나까지의 보급은 결국 내 경제력에 비례할 것
ㅇㅈ
특이점을 과거따위에 비교하면안됨
그렇게 쉽게 말하지 좀 마라
특..이점......을.,,,..과거...읔!!....따위에...비교..하면...안돼.....!!
현재 스마트폰은 어쨌든 인간이 노동의 결과로 만들어내야하는거라 경제성을 고려하지만 특이점이 오면 모든 재화는 AI가 생산하게 될거임 인간은 그저 소비만 할뿐 그니깐 경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지않는것.
ai가 모든 도맡아 하면 왜 하위 인간들의 소비 욕구를 일일히 챙겨줘야하냐는 의문이 생기고 결국 부자들의 전유물 논란으로 흘러가게 된다
전유물을 독차지한다는 생각부터 특이점이후 인간의 사사로운 감정따위는 정복할수 있다는걸 전제하에 놓지 못해서그럼 지금 인간이 생각하는수준이
수백억 복권 당첨됐는데 떨어진 과자 부스러기 아까워서 핥아먹는 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