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성 대폭 증가된 형태로 변이 됐는데 백신 회피 단백질이 델타의 2배라서 기존 백신으로 못막는다고함

일단 피로가 극심하는 등 특이하지만 가벼운 증상이라서 치사성이 1% 전후라고는 하는데 아직 능력파악이 덜 됐대

현재 우려 변이에서 위험 변이로 등급 올라감

무서운건 에이즈균을 가진 신체안에서 변이된거라는 점임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의 몸에서 장기간 살아남은 바이러스는 복제를 거듭해 새로운 변이를 일으키는데

지금 오미크론 말고도 다른 변이가 많이 돌아다니고 있을 확률이 높음

그리고 면역력이 약한 몸에 더 잘 감염되서 암환자한테까지  감염될 수도 있고 노인들도 더 잘 감염되서 사망자가 급증할 수 있음

이 말은 뭐냐면

면역력이 약한 사람 몸 안에서 계속 변이를 일으키면서 바이러스가 생존하면 면역체계를 무시하는 바이러스도 나타날 수 있고

이때마다 몇개월씩 자료 수집해서 백신을 개발해야하고 이번 백신 접종처럼 슬슬 잠잠해 질때쯤 또 다시 변이가 나타나면서 계속 반복됨

사실상 종식 불가능이라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