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저거만 플레이 하도록 학습받은 게 아니라 모델 자체로 플레이 하는건데,
자기 스스로 현재의 정보를 얻고 거기로부터 꽤나 그럴듯한 판단과 행동을 하는 게 인상깊었음
속도가 느린 건 모델의 문제가 아니니까 넘어가고,
점심쯤에 계속 그루터기에 대가리 박았던 것도 이미지 판단과 기억력이 문제인 거지 그 정보에 따라 판단하고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게 놀라웠음...
솔직히 지금도 지능은 약간 딸리지만 에이전트라고 할 수 있을 거 같고 조금만 더 발전되면 ㄹㅇ 이런 게임들도 막힘없이 잘 할 것 같음
지금도 지능은 대학원생 수준이라던데
지능은 아니고 지식인데 눈이없고 치매있는 대학원생
갈수록 점점 자연스럽게 플레이 하는걸 보고싶다